Io sogno d'amine che sono sempre libere, come le nuvole che volano.
紫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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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.11.03 00:20 세월낚시


상디 버전 아즈씨를.

미중년(...) 카페에 어느분이 댓글 달기를 '상디 버전'이라 하시더이다.
사진 출처는 물론 우리의 친구 네이놈...은 아니옵고, 항시 그 노고에 경애해 마지않는 외국 포럼.
조각이라 잘라냈는데 오른쪽 테두리가 깨끗하게 안 잘려 아쉽지만 뭐, 귀찮으니 그냥.

물경 세종대왕 할아버님 열두분에 달하는 외장하드를 질러 오늘도 상쾌한(...) 이밤의 짤방(두다다다).


+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저때 아직 삼십대 진입이 아니라는 거(無念).

posted by 紫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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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lemon 2006.11.03 13:28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꺄아아아아아아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    나 쓰러져어어.......................@ㅁ@

  2. BlogIcon 紫薰 2006.11.03 23:19 신고  Addr  Edit/Del  Reply

    .........좀 기럭지가 짧아도 괜찮아?@_@
    오랜만에 주님 경배를 했더니 알딸딸... 비오는 밤 좋은 꿈 꾸시구랴^^*
    +문제는 저 다음이 레인카 때라는 거(우하하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