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o sogno d'amine che sono sempre libere, come le nuvole che volano.
紫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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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. 3. 11. 14:35 세월낚시



며칠 춥더니 먼저 따뜻한 동네로 가셨시다.

손에 쥔 것 없는 삶들이 잘 사는 동네이니 가서도 적응 잘 하시겠지비.

가서 연꽃베개 베고 따땃한 오수나 즐기십소서.

 

 

그리고 서울시는 반성하고 차량당 배기가스 배출 추가금과 담배당 매연 추가금을 엄청 물려야 한다.
스님이 폐암이라니 이게 뭐꼬.
길 걸어다니는 사람 서러워서 살겠나.

posted by 紫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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